대출이자 계산기
1억 원을 연 5%로 30년 상환하면 매달 536,822원, 30년 동안 이자만 93,255,588원를 냅니다.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지니 세 방식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.
월 상환액 (원리금균등)
506,685원
50만 6,685원
360개월 동안 매달 같은 금액
풀이
월 이율 r
연 4.5% ÷ 12는 0.375%
상환 개월 수
30년 × 12는 360개월
월 상환액n = 360개월, 원 단위 반올림
100,000,000원 × r × (1 + r)n ÷ ((1 + r)n − 1)는 506,685원
총 이자
매달 이자(남은 원금 × r)를 모두 더하면는 82,406,841원
총 상환액 182,406,841원의 구성
- 원금100,000,000원55%
- 이자82,406,841원45%
- 월 상환액 (원금 + 이자)
- 506,685원
- 총 이자
- 82,406,841원
- 총 상환액
- 182,406,841원
- 은행은 실제 일수(일할 계산)·중도상환수수료·금리 변동을 적용하므로 몇 원~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면 상환액도 바뀝니다.
그래프로 보기
- 원리금균등
- 원금균등
- 만기일시
- 원리금균등매달 506,685원82,406,841원
- 원금균등첫 달 652,778원67,687,447원
- 만기일시매달 이자 375,000원135,000,000원
원리금균등 총 이자 82,406,841원, 원금균등 총 이자 67,687,447원, 만기일시 총 이자 135,000,000원
원리금균등 상환 일정 (처음 12회 · 마지막 3회)
| 회차 | 상환액 | 원금 | 이자 | 남은 원금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506,685원 | 131,685원 | 375,000원 | 99,868,315원 |
| 2 | 506,685원 | 132,179원 | 374,506원 | 99,736,136원 |
| 3 | 506,685원 | 132,674원 | 374,011원 | 99,603,462원 |
| 4 | 506,685원 | 133,172원 | 373,513원 | 99,470,290원 |
| 5 | 506,685원 | 133,671원 | 373,014원 | 99,336,619원 |
| 6 | 506,685원 | 134,173원 | 372,512원 | 99,202,446원 |
| 7 | 506,685원 | 134,676원 | 372,009원 | 99,067,770원 |
| 8 | 506,685원 | 135,181원 | 371,504원 | 98,932,589원 |
| 9 | 506,685원 | 135,688원 | 370,997원 | 98,796,901원 |
| 10 | 506,685원 | 136,197원 | 370,488원 | 98,660,704원 |
| 11 | 506,685원 | 136,707원 | 369,978원 | 98,523,997원 |
| 12 | 506,685원 | 137,220원 | 369,465원 | 98,386,777원 |
| … | ⋯ | ⋯ | ⋯ | ⋯ |
| 358 | 506,685원 | 501,026원 | 5,659원 | 1,007,937원 |
| 359 | 506,685원 | 502,905원 | 3,780원 | 505,032원 |
| 360 | 506,926원 | 505,032원 | 1,894원 | 0원 |
금리별 월 상환액 (1억 원 · 30년 · 원리금균등)
| 연 금리(%) | 월 상환액 | 총 이자(30년) |
|---|---|---|
| 3 | 421,604원 | 51,777,476원 |
| 3.5 | 449,045원 | 61,656,007원 |
| 4 | 477,415원 | 71,869,605원 |
| 4.5 | 506,685원 | 82,406,841원 |
| 5 | 536,822원 | 93,255,588원 |
| 5.5 | 567,789원 | 104,404,047원 |
| 6 | 599,551원 | 115,837,910원 |
| 7 | 665,302원 | 139,509,314원 |
금리가 1%p 오르면 1억 원 30년 대출의 월 상환액은 6만 원 안팎 늘고, 총이자는 2천만 원 넘게 늘어납니다.
세 가지 상환 방식 차이
- 원리금균등: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같게 냅니다. 처음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계획 세우기 쉽습니다.
- : 원금을 매달 똑같이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입니다.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.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
- :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습니다.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. 신용대출·전세대출에서 흔합니다.
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= 원금 × r × (1+r)n ÷ ((1+r)n − 1) (r = 연 금리 ÷ 12, n = 개월 수)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대신 첫해 월 부담이 큽니다. 소득이 앞으로 줄어들 것 같거나 초기에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,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.
은행 앱 계산과 몇 원씩 달라요.
은행은 실제 날짜(일할)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미만 처리 방식이 달라서 몇 원~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매달 연 금리 ÷ 12를 적용합니다.
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요?
갚은 원금만큼 그 뒤 이자가 줄어듭니다. 다만 대출 실행 후 3년 안에 갚으면 보통 중도상환수수료(남은 기간에 비례)가 붙으니 수수료와 줄어드는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변동금리면 어떻게 계산하나요?
금리가 바뀌는 시점의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 지금 금리로 계산한 값은 그 금리가 끝까지 유지될 때의 금액입니다.
출처·기준일
원금균등상환
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는 방식입니다.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들며, 같은 조건이면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.